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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금융 무보증사채 등급 'AAA'-한신정평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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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안보람 기자] 한신정평가는 4일자로 우리금융지주의 제27-1회 외 무보증 회사채의 신용등급을 AAA로 평가했다.

이는 핵심 자회사인 우리은행의 견고한 사업기반을 바탕으로 안정적인 수익성을 시현하고 있는가운데, 증권, 할부금융, 생명보험 등 비은행부문 강화를 통해 사업다각화를 추진하는 한편 대형 금융그룹으로서 국내 금융산업에서 차지하고 있는 중요도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한 결과다.

주력 자회사인 우리은행의 높은 시장 지위가 유지되고 있고 안정적인 경영성과 및 양호한 재무안정성을 보이고 있는 가운데 대형 금융그룹으로서 국내 금융산업에서 차지하는 중요도 등을 고려해 등급전망은 안정적(Stable) 이다.

한신정평가는 "우리금융지주는 국내 3대 대형 은행그룹의 하나로서 종합금융그룹화에 필요한 사업라인의 구축을 진행해 나가고 있는 등 금융권 경쟁구도 재편과정에 적극적으로 대응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또 "엘지투자증권 및 엘지투자신탁운용을 자회사로 편입, 합병시켰으며, 비은행부문 강화를 위한 우리파이낸셜(구 한미캐피탈) 및 우리아비바생명보험 인
수를 통해 그룹의 전반적인 효율성 제고 및 계열사간의 시너지효과 확대를 추진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이어 "우리금융지주의 주력 자회사인 우리은행은 국내 대형 시중은행으로서 양호한 수익성 및 자산건전성을 유지하고 있어 회사의 성장에 중추적인 역할을 담당하고 있다"며 "은행부문의 양호한 경영성과에 기반한 배당금 유입으로 제반 경상적 자금수요를 안정적으로 충당할 수 있을 것"이라고 판단했다.

한편, 우리금융지주는 2001년 3월 정부주도로 출범한 국내 최초의 금융지주회사로 2009년 3월말 현재 303조5000억 원 규모의 총자산을 보유한 국내 3대 대형 은행그룹의 하나이다.

출범 이후 자산관리자회사 설립 등을 통해 부실자산정리를 효율적으로 진행해 주력 자회사들의 자산건전성이 대폭 개선됐다는 평가다.

한신정평가는 "증권, 할부금융, 보험사 인수 등을 통해 다각화된 사업라인을 구축해 대형화, 겸업화를 축으로 하는 금융권 경쟁구도 재편과정에 적극적으로 대응해 나가고 있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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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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