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일 니혼게이자이신문에 따르면 이날 도쿄 증권거래소의 '아이산(愛三工業, Asian Industry)'의 주가는 이틀전 기록한 연고점을 다시 경신했다.
오전 장중 709엔까지 급등했던 이 회사의 주가는 마감 시점에는 전날보다 51엔, 8% 넘게 급등한 685엔으로 거래를 마감했다.
이날 닛코씨티그룹이 제출한 보고서에서 '아이산'에 대한 투자의견을 '매수'로 상향수정한 것이 호재가 됐다.
닛코의 보고서는 현대차에 연료펌프를 공급하고 있는 이 회사가 최근 현대차의 양호한 차 판매 실적에 따라 투자할 가치가 높아졌다고 평가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