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삼성전자 미니노트북 '센스 N310'과 빈폴이 함께 패션쇼를 펼쳤다.
삼성전자는 지난 3일 자사의 홍보관 삼성딜라이트에서 '센스 N310 & 빈폴 패션쇼'를 개최했다고 4일 밝혔다.
이 패션쇼에서는 캐주얼, 비즈니스, 트래블의 세 가지 주제에 맞춰 미니노트북 '센스 N310'이 빈폴의 다양한 패션 아이템과 함께 선보여졌다.
삼성전자가 주최하고 한국모델협회가 주관한 이번 패션쇼는 노트북 대표 브랜드인 센스와 캐주얼 대표 브랜드 빈폴의 만남으로 이목을 집중시켰다. 삼성전자와 빈폴은 애니콜 햅틱팝의 '디자인 크로스오버'로 화제가 되기도 했다.
한편 삼성딜라이트는 지난해 12월 개관된 삼성전자의 브랜드 홍보관이자 디지털 문화공간으로, 강남역에 위치해 있고 빈폴 대형 매장도 인접해 있어 외국인들의 새로운 관광·쇼핑 명소로 떠오르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