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재무성은 4일 올해 1/4분기 법인기업통계 결과, 전산업의 설비투자액이 12조 5922억엔으로 전년동기비 25.3% 감소했다고 발표했다.
당초 전문가들은 27.1% 감소할 것으로 예상한 바 있다.
국내총생산(GDP)을 추계하는 기초가 되는 소프트웨어를 제외한 설비투자액은 전년동기비 25.4% 줄어든 11조 5871억엔을 기록했다.
세부적으로 비제조업의 설비투자가 27.6% 감소했고, 서비스업도 54.7% 급감했다. 제조업 역시 21.2% 위축된 것으로 집계됐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