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홍승훈기자] 모바일 소프트웨어 및 LBS 전문업체 포인트아이는 옴니아, 엑스페리아, 미라지 등 스마트폰 전용 톡톡(TocToc) 내비게이션 S/W를 첫 출시했다고 1일 밝혔다.
스마트폰형 톡톡(TocToc)은 업데이트를 위해 기존 SD메모리카드를 PC에 연결할 필요 없이 데이터 통신을 이용해 안전운행 데이터가 자동업데이트 되며, 멀티모드가 가능한 전환버튼을 두는 등 스마트폰 사용자들의 사용 편의성을 한층 더 강화했다.
또한 쉽고 보기 편한 지도와 인식성 높은 메뉴 화면으로 차량에서의 주행환경을 최적화시켰다는 평을 받고 있다.
이번에 출시한 스마트폰 전용 톡톡(TocToc)은 삼성 T옴니아(SCH-M490/495), 소니에릭슨 엑스페리아 X1, 삼성 미라지(SPH-M4800, SCH-M480) 등이며 통신사 관계없이 이용 가능하고 S/W솔루션 전문업체인 JBT와 공동 개발했다.
포인트아이는 단말 제조사별 스마트폰 출시가 증가함에 따라 시장에서 계속적으로 스마트폰형 톡톡(TocToc) S/W를 출시할 계획이다.
또한 향후 실시간 통신형 내비게이션으로 확대하여 전국 주요 도로 실시간 교통정보, 주요 구간 CCTV 및 도로전광판 정보, 현 위치 주변 정보, 자동 맵 업데이트 등의 부가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다.
현재 톡톡(TocToc) 내비게이션은 라이센스 판매 형태로 지마켓, 옥션, V-Shop에서 미라지용은 6만원에 판매하고, T옴니아/엑스페리아 X1은 4만 5000원에 6월 7일까지 예약판매를 실시하고 있다.
자세한 내용은 톡톡내비게이션 홈페이지 www.toctocnavi.com에서 확인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