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MC투자증권의 최병태 애널리스트는 1일 "아이엠은 엔고로 일본 업체들이 어려움을 겪는 가운데 지배력 상승이 예상된다"며 "DVD시장이 블루레이로 대체되면서 수혜가 예상된다"고 밝혔다.
이어 최 애널리스트는 "삼성전기를 통해 삼성전자로 LCD TV용 파워 보드 매출이 급증하고 있다"라며 "올해 2/4분기부터 조명용 LED 제품을 삼성전기를 통해 납품해 하반기부터 증가할 것"이라고 설명했다.
또한 그는 "에어컨, 냉장고, 공기청정기에 탑재되는 플라즈마 아이온 모듈 신제품을 출시해 생활가전과 핼스케어 분야에도 진출할 예정"이라며 투자의견 '매수'와 목표주가 1만4500원을 제시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