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애널리스트는 "현대건설은 현재까지 1조원이 넘는 공공수주를 달성했고 3분기 이후 해외수주가 본격화 될 것"이라며 "자회사인 현대엔지니어링도 경영목표 2분기 이후 본격적인 해외 수주가 이뤄질 것"이라고 전망했다.
다음은 리포트 내용.
최근 동사의 탐방을 통해 최근 경영 현황 및 향후 전망에 대한 상황을 검토하였다. 구체적인 Q&A를 실어 투자자의 판단을 돕는 자료를 제공하고자 한다.
특히, 현대건설의 자회사인 현대엔지니어링의 탐방을 통해 최근 해외 건설에 대한 현황과 전망에 대해 판단할 수 있는 기회가 주어졌다.
안정적인 성장이 전망되는 동사에 대해 투자 의견과 목표 주가 92,200원을 유지한다.
탐방 요약
1. 지속되는 수주 모멘텀: 현재까지 1조원이 넘는 공공 수주 달성, 3분기 이후 본격 가시화되는 해외 수주. 올해 전체 수주 목표 18.3조원 달성 가능 전망됨. 신규 수주 증가로 실적 성장의 안정적 기반을 제공할 것임.
2. 매출 및 수익성 안정: 환율 하락에도 지속적인 매출 증가세. 올해 매출 원가율 국내 약 90%, 해외 약 92% 예상. 1분기 실행 원가율 조정에 따른 원가율 악화는 2분기 이후부터 개선될 것으로 전망됨.
3. 성장 동력 확보 중: 유동성 위기의 건설사 사업지 인수 추진 중. 우량 주택 사업지의 인수를 통해 향후 주택사업의 성장과 이익을 동시에 확보할 것임.
4. 현대엔지니어링: 올해 경영목표 신규 수주 3조원, 매출 1.2조원, 영업이익률 10% 이상. 2분기 이후 해외 수주 본격 재개될 것으로 전망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