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는 ▲매우 취약한 자체 현금창출력 ▲현금창출력 대비 과중한 재무레버리지 수준 등의 부정적 요인과 ▲주력사업인 통신사업부문의 양호한 사업안정성 ▲대규모 적자사업부문 정리에 따른 수익성 개선효과 기대 ▲일정 수준의 재무적 융통성 보유 등의 긍정적 요인을 종합적으로 고려한 것이다.
한신정평가는 "온세텔레콤은 임대망을 통한 사업구조상 주력부문인 통신사업의
수익성은 제한적"이라면서도 "상당기간 축적된 사업역량 등을 토대로 사업안정성은 양호하다"고 평가했다.
또 "자체 현금창출력 대비 원리금 상환부담이 과중한 수준이나, 일정 수준의 재무적 융통성은 보유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한편, 온세텔레콤은 1992년 설립돼 GPS, 네비게이션 등 단말기 제조/판매사업을 영위하던 구 유비스타(존속법인)와 1996년 설립돼 국제전화/시외전화/시내부가통신/인터넷사업 등을 영위하던 구 온세통신(소멸법인)이 지난 2007년 11월 초 합병하며 탄생했다.
한신정평가에 따르면 온세텔레콤은 평가시점 현재 회사의 사업부문은 크게 통신사업부문과 SI사업부문으로 구성되며, 통신사업부문은 온세텔레콤의 주력사업으로 구온세통신이 1996년 이후 영위해 오던 유선통신사업을 그대로 승계/유지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