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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드인포] 김지완 종목레이더 : 절대 놓치면 안되는 종목! STX팬오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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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BDI 지수가 5월1일 1806에서 3164까지 급증하였습니다. 하지만 운임가격 급등에도 불구하고 그간 해운주는 지수 변동성확대와 최근 지정학적 리스크에 의해 주가 상승폭이 상당히 제한적이었습니다.

단기간 BDI 지수가 올랐다고 하더라도 지난해 6월 고점이 11700이었음을 감안한다면, 실적 감소를 피할 수 없는 상황이기에 그간 주가 상승 흐름도 상당부분 제한되었습니다.

하지만 STX팬오션은 다른 해운업체와 달리 BDI 강세 시기에 화물중심의 선제적 영업활동을 전개한 결과 고운임 화물을 조기에 확보하였고, 덕분에 다른 해운주와 다르게 영업이익 60% 증가하였습니다.

또, 기업내 유동성 위기설이 수면위로 대두되면서 역시나 상승 모멘텀이 정상적으로 반영되지 못했었습니다.

이러한 부분도 대한통운 지분매각과 사모사채 발행, STX 비상장사 상장으로 3조원 이상의 운용자금을 확보하여 유동성 부분이 큰폭으로 확충되었습니다.

기술적으로는 주가 박스권 구간에서 상단돌파 시도중입니다. 그리고 전일 거래량 수반된 양봉이 출현하였고, 그 거래량의 중심에는 투신, 연기금, 외인의 쌍끌이 매수세 물량으로 확인되고 있습니다.

펀더멘털적으로도 주당순이익과 주당순자산이 지속증가하는 가운데, 장부가치상으로도 13000원이 넘는 상황이기에 지금의 매수진입은 밸류에이션상으로도 전혀 부담스러운 상황이 아니라는 점을 강조합니다.

1. BDI 지수 급증으로 인한 운임가격 회복
2. BDI 강세 시기에 화물중심의 선제적 영업활동 전개,
고운임 화물을 조기 확보. 영업이익 60% 증가
3. 대한통운 지분 매각 + STX 비상장사 상장으로 2조5천억 자금 운용 자금 확보
4. 경기부양책에 의한 철광석과 석탄 수요 증가.
5. 기술적으로 주가 박스권 상단 돌파 시도중. 거래량 수반된 양봉 출현
6. 수급적으로 외인매수 기조가 꾸준히 유지되는 가운데,
7. 연기금이 3거래일전부터 매수 가담.
8. 투신권까지 매수 유입.
9. EPS, BPS 지속증가.
10. 현재의 13000원 아래 저평가 국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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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야구 전 경기 폭염 취소 [서울=뉴스핌] 남정훈 기자 = 극한 폭염이 프로야구까지 멈춰 세웠다. 경기장 곳곳에서 온열질환 의심 환자가 발생하고 관중이 의식을 잃고 쓰러지는 응급 상황까지 벌어지자 한국야구위원회(KBO)가 결국 리그를 일시 중단하고 긴급 대책 마련에 나섰다. KBO는 5일과 6일 예정됐던 2026 신한 SOL KBO리그 1군 전 경기와 퓨처스리그 전 경기를 모두 취소한다고 발표했다. 취소된 경기는 잠실(NC-두산), 인천(LG-SSG), 대구(한화-삼성), 부산(키움-롯데), 광주(KT-KIA)에서 열릴 예정이던 5경기다. [서울=뉴스핌] 폭염 속 응원을 하고 있는 삼성 팬들. [사진 = 삼성 라이온즈] 2026.08.05 wcn05002@newspim.com KBO는 "최근 전국적인 폭염으로 관람객과 선수단의 안전을 위협하는 상황이 발생하고 있어 이를 엄중하게 인식하고 있다"라며 "6일 긴급 실행위원회를 열어 폭염 관련 리그 운영 방침과 안전 대책을 원점에서 논의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번 회의에는 KBO 사무국을 비롯해 10개 구단 단장과 한국프로야구선수협회 관계자들이 참석해 폭염 상황에서의 경기 운영 기준과 안전 대책을 전면 재검토할 계획이다. 당초 KBO는 전날 폭염 단계별 경기 운영 세칙을 새롭게 발표했다. 폭염주의보가 발효되면 경기를 정상 개최하고, 폭염경보가 내려질 경우 홈 구단 의견을 반영해 경기 시작 시간을 최대 1시간까지 늦출 수 있도록 했다. 또한 기상청이 올해 신설한 최고 단계인 '폭염중대경보'가 발효되면 경기 당일 오후 1시 이전 취소를 결정할 수 있도록 했다. 폭염중대경보는 하루 최고 체감온도 38도 이상 또는 최고기온 39도 이상이 예상될 때 발효된다. 이에 따라 전날 잠실 NC-두산전과 광주 KT-KIA전이 해당 기준이 적용된 첫 사례로 취소됐다. [인천=뉴스핌] 유다연 기자= 4일 인천 SSG랜더스필드에서 열린 SSG와 LG 경기 8회를 마친 후 한 관객이 온열질환으로 쓰러졌다. 해당 관객을 이송하기 위해 대기 중인 구급차의 모습. 2026.08.05 willowdy@newspim.com 그러나 다른 경기장에서는 더 심각한 상황이 발생했다. 인천 SSG랜더스필드에서 열린 LG와 SSG 경기에서는 총 25명의 관중이 온열질환 의심 증세를 호소하며 현장 치료를 받았다. 이 가운데 2명은 의식 저하 등 중증 증상을 보여 구급차로 병원에 이송됐다. 8회말에는 25세 남성 관중이 계단에서 의식을 잃고 쓰러져 경기가 약 9분간 중단됐고, 경기 종료 직전에도 26세 남성 관중이 응원석에서 쓰러지는 응급 상황이 발생했다. 다행히 두 번째 환자는 현장 안전요원의 응급조치 후 의식을 회복한 것으로 전해졌다. 경기장 안팎에서 온열질환 환자가 잇따라 발생하자 KBO는 기존 운영 방침만으로는 안전을 담보하기 어렵다고 판단했고, 결국 5일과 6일 예정된 1군과 퓨처스리그 전 경기를 모두 취소하는 초유의 결정을 내렸다. 이로써 올 시즌 폭염으로 취소된 KBO리그 경기는 15경기로 늘었고, 우천 등을 포함한 전체 취소 경기는 40경기가 됐다. wcn05002@newspim.com 2026-08-05 13: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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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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