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9일 일본 총무성은 지난 4월 전국 근원소비자물가지수가 100.7로 전년동월대비 0.1% 하락했다고 발표했다.
4월에 주류를 제외한 식품과 에너지를 제외한 물가지수는 98.9로 전월대비 0.1% 상승했으나 전년동월대비로는 0.4% 하락했다.
이는 전년동월비 0.1% 하락할 것이라고 예상한 전문가들의 기대치에 부합하는 수준인 것으로 확인됐다.
5월 도쿄지구의 근원소비자물가지수는 100.4를 기록해 전월대비 0.3% 하락했으며 전년대비로는 0.7% 하락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는 당초 0.5% 상승할 것으로 본 전문가들의 예상보다 낮은 수준이다.
주류를 제외한 식료품과 에너지를 제외한 근원 근원물가는 99.1로 전월과 같은 수준을 기록했지만 전년대비로는 0.9% 하락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