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투자증권의 김나연 선임연구원은 28일 “뷰웍스는 올해 상장된 디지털 X-Ray detector 개발업체로 CCD-DR은 글로벌 2위”라며 “X-Ray 피폭량에 대한 관심증가로 CCD-DR, flat panel-DR이 기존의 film형 X-Ray 를 대체하면서 성장세를 지속하고 있다”고 밝혔다.
김 선임연구원은 “올해 회사 가이던스는 매출액과 영업이익이 전년동기 31%와 35% 증가한 280억원과 85억원”이라며 “지난해 매출기준으로 매출구성은 정지영상이 54.3%, 동영상 R/F가 35.5% 그리고 상업용카메라로 이뤄졌다”고 설명했다.
이어 그는 “정지영상 이외에 동영상을 위한 detector도 생산ㆍ판매하고 있으며, 향후 제품 다각화를 위한 flat panel-DR, 당뇨발 혈류측정기 등이 개발하고 있다”며 “주력 제품인 CCD-DR은 flat panel-DR 업체들보다 제품 가격경쟁력은 있으나 제품 교체주기가 길다는 점이 매출성장의 한계가 될 수 있다”고 지적했다.
마지막 김 선임연구원은 “향후 주가는 안정적인 매출과 제 2의 성장을 위한 제품 다각화에 따라 민감하게 움직일 것”이라고 진단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