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7일 한국투자증권의 홍종길 애널리스트는 "네오위즈게임즈가 오는 6월부터 다음의 게임서비스 제공업체로 선정돼 매출과 영업이익 증가가 기대된다"며 투자의견 '매수'와 목표주가 9만원을 유지했다.
그는 "기존 게임서비스 업체인 CJ인터넷의 다음 게임 월매출이 약 5억원, 다음의 지난해 게임매출액(매출구분 중 거래형에 포함)은 약 30억원을 기록했다"며 "네오위즈게임즈는 다음 게임 아웃소싱 계약으로 연간 최소 30억원 이상의 순매출을 기록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분석했다.
또한 "게임 아웃소싱으로 늘어날 영업비용이 적다는 점을 감안하면 대부분이 영업이익 증가로 연결될 것"이라고 덧붙였다.
한편 다음은 지난주, 오는 6월부터 게임서비스 제공업체가 기존 CJ인터넷에서 네오위즈게임즈로 변경된다고 밝힌 바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