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증권사 정우철 애널리스트는 25일 보고서를 통해 "국내 휴대폰 결제 시장이 안정적으로 성장하고 있고 시장의 경쟁도 과거 대비 크게 완화되고 있다"며 "또한 미국 휴대폰 결제 시장 진출로 해외 모멘텀이 본격화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밝혔다.
정 애널리스트는 이어 "최근 미국 대형 이동통신사와 휴대폰결제 서비스 관련 계약을 체결했으며, 올해 하반기부터 본격적인 서비스가 진행될 것으로 판단된다"고 관측했다.
아울러 미래에셋증권은 다날의 실적모멘텀도 지속될 것으로 관측했다.
특히 정 애널리스트는 "다날의 적자사업이었던 음원 투자를 하지 않고 있으며, 중국현지 법인에서도 더 이상 지분법손실이 발생하지 않을 것으로 판단된다"며 "이에 따라 지난 1/4분기에 영업실적이 큰 폭으로 개선됐다"고 설명했다.
그는 "이러한 추세는 향후 유지될 것으로 전망되고 온라인게임 'LOCO'를 KTH를 통해서 올해 서비스할 예정이며, 이에 따른 모멘텀도 본격화될 것으로 보인다"고 덧붙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