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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 연준, TALF의 CMBS 담보 범위 확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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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장안나 기자] 미국 연방준비제도(이하 연준)이 상업용 부동산 시장의 신용 흐름 개선을 위한 대책을 발표했다.

연준은 19일(현지시간) 기간자산유동화증권대출(Term Asset-Backed Securities Loan Facility, TALF)의 담보물로 2009년 이전의 상업용 모기지담보증권까지 수용하기로 했다고 발표했다.

올 7월부터 적용될 이 방안은 2009년 이전에 발행된 모기지담보증권이 이에 해당된다. 이는 올해 발행된 증권까지로 범위를 제한했던 기존의 방침에서 크게 완화된 것이다.

연준은 성명서를 통해, “이번 방침이 새로운 상업용 부동산에 대한 자금조달뿐만 아니라 기존의 모기지를 더 나은 조건으로 차환 받을 수 있도록 하는 데 도움이 될 것”이라면서, “상업용 부동산 모기지 시장의 부활 노력이 강화될 것”이라고 전했다.

또 이번 담보물의 적격 대상은 DBRS, 피치, 무디스 그리고 S&P 등의 신용평가기관으로부터 적어도 두 개의 '트리플에이(AAA)' 등급을 부여받은 신규발행 또는 기존 발행 모기지 증권이다. 이들 기관들로부터 '트리플에이' 이하의 등급을 받은 적이 있으면 안 된다.

아래는 연준 발표문 전문(영문)이다.

Release Date: May 19, 2009

The Federal Reserve Board on Tuesday announced that, starting in July, certain high-quality commercial mortgage-backed securities issued before January 1, 2009 (legacy CMBS) will become eligible collateral under the Term Asset-Backed Securities Loan Facility (TALF).

The TALF is designed to increase credit availability and support economic activity in part by facilitating renewed issuance of consumer and business asset-backed securities (ABS) and CMBS. The Board authorized the TALF on November 24, 2008, under section 13(3) of the Federal Reserve Act. Under the TALF, the Federal Reserve Bank of New York (FRBNY) has extended loans secured by triple-A-rated newly issued ABS backed by certain consumer and business loans and leases. On May 1, 2009, the Board announced it would expand the range of acceptable TALF collateral to include newly issued CMBS starting with the June subscription.

On March 23, 2009, the Federal Reserve announced that it would evaluate extending the list of eligible collateral for TALF loans to include certain legacy securities. The objective of the expansion is to restart the market for legacy securities and, by doing so, stimulate the extension of new credit by helping to ease balance sheet pressures on banks and other financial institutions. Tuesday’s announcement marks the first addition of a legacy asset class to the list of eligible TALF collateral.

The CMBS market, which has financed approximately 20 percent of outstanding commercial mortgages, including mortgages on offices and multi-family residential, retail and industrial properties, came to a standstill in mid-2008. The extension of eligible TALF collateral to include legacy CMBS is intended to promote price discovery and liquidity for legacy CMBS. The resulting improvement in legacy CMBS markets should facilitate the issuance of newly issued CMBS, thereby helping borrowers finance new purchases of commercial properties or refinance existing commercial mortgages on better terms.

To be eligible as collateral for TALF loans, legacy CMBS must be senior in payment priority to all other interests in the underlying pool of commercial mortgages and, as detailed in the attached term sheet, meet certain other criteria designed to protect the Federal Reserve and the Treasury from credit risk. The FRBNY will review and reject as collateral any CMBS that does not meet the published terms or otherwise poses unacceptable risk.

Eligible newly issued and legacy CMBS must have at least two triple-A ratings from DBRS, Fitch Ratings, Moody’s Investors Service, Realpoint, or Standard Poor’s and must not have a rating below triple-A from any of these rating agencies. More broadly, the Federal Reserve is formalizing procedures for determining the set of rating agencies whose ratings will be accepted for various types of eligible collateral in the Federal Reserve’s credit programs.

The initial subscription date for TALF loans collateralized by newly issued CMBS will be June 16, 2009. The subsequent subscription dates for TALF loans collateralized by newly issued and legacy CMBS will be announced in advance. The subscription date for loans collateralized by all other ABS will remain toward the beginning of the month.

A new term sheet and a frequently-asked-questions document, specific to legacy CMBS, are attached. Also attached are a revised term sheet and frequently-asked-questions document for newly issued asset-backed securities and CMB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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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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