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로 5회째를 맞는 교통안전 포스터 그리기 전국대회는 참가를 신청한 초등학교의 3학년 선생님들에게 '안전하게 학교 가기'라는 내용의 교재와 학습지도안을 배포하고, 총 5회에 걸쳐 교통안전 수업을 진행하도록 했다.
아울러 '안전하게 학교 가기'를 주제로 어린이들의 독창적인 생각을 담은 포스터를 직접 제작하도록 하는 것으로 예선을 진행한다.
올해 대회에는 전국 36개 초등학교에서 총 670여 작품이 참가했다.
예선 대회에서는 교통안전, 미술, 교육 등 각 분야의 전문가들로 구성된 5명의 심사위원단이 670여 작품 중 각 초등학교별로 1차 심사를 통과한 170개 작품을 심사한다. 오는 6월에 개최 예정인 포스터 그리기 본선에 진출 할 12개 작품을 선정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