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성금은 대구은행 직원들이 자발적으로 급여에서 매달 일정액을 기부하고, 은행도 같은 금액으로 출연해 조성된 기금인 DGB Love Fund로 마련됐다.
또한 대구은행 DGB봉사단은 오는 23일 시교육청 광장에서 열리는 ‘난치병 학생돕기 사랑나눔장터’행사에 참여해 임직원들이 기증한 도서 5000여권을 판매한 수익금 전액을 시교육청에 전달하고, 판매 후 남는 도서는 수성구립도서관에 기탁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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