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신동진 기자] LG생활건강은 19일 색조전문 화장품 브랜드 ‘캐시캣’이 탤런트 이윤지와 1년 모델계약을 맺었다고 밝혔다. 캐시캣은 지난 2000년 3월에 출시해 우리나라 여성들에게 가장 잘 맞는 색채연구를 기본으로 개발된 브랜드이며 그동안 가수 유진, 아이비, 김민정 등이 모델로 활동해 왔다.
LG생활건강은 “최근 연기 뿐만 아니라 MC 활동 등 폭넓은 엔터테이너로서 주목을 받고 있는 이윤지씨가 지적이고 세련되면서 당당한 이미지로 20대 여성을 대표하고 있다"며 "이는 ‘캐시캣’의 개성있는 메이크업과 잘 부합된다”라고 설명했다.
한편 이윤지는 그동안 시트콤 '논스톱4'를 시작으로 '한강수 타령', '자매바다', '궁', '열아홉 순정', '대왕세종' 등 현대극과 시대극, 사극 등에 출연하며 전천후 연기자로 활동해왔으며 최근 MBC '일요일 일요일 밤에' 1부 '우리 결혼했어요'에서 강인과 커플로 출연해 인기를 얻었고, 현재는 KBS2 '연예가중계' MC로 활약 중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