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일 오전 9시 38분 현재 건설업종 지수는 전일보다 2.71% 오른 221.94 포인트를 기록하며 상승세를 보이고 있다.
개별 종목별로는 현대건설이 전일보다 1.37%(900원) 오른 6만6900원에 거래되고 있으며 GS건설과 대우건설이 각각 3.68%, 5.17% 오른 7만8800원, 1만2200원에 거래되고 있다.
하나대투증권 조주형 연구위원은 "오늘 건설업종 상승은 크게 보면 미국시장과 국내시장의 상승 영향이 크다고 볼 수 있다"라며 "전일 미국 주택시장 지표 개선은 이제 더 이상 나빠지지 않을 것에 대한 기대감 표출이라고 봐야한다"라고 말했다.
조 연구위원은 "또 전일 건설주들이 지나치게 많이 빠졌던 영향에 대한 반발 심리도 오늘 상승에 영향을 주고 있는 것"이라고 덧붙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