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히 본점의 경우 수도권 13개점의 평균 매출 신장률의 격차가 1~2월의 경우 12%였으나, 5월의 경우 4.2%로 격차가 줄어 5월 일본인들의 매출 영향이 1~2월에 비해 줄어들었다.

롯데백화점 본점 영업총괄팀 남윤철 매니저는 “이번 골든위크때 본점에서 세금 환급을 신청한 일본인 고객 수가 1~2월에 비해 80%대 수준으로 나타나는 등 환율이 1300원대로 떨어지면서 일본인 관광객들의 매출이 당초 기대에 미치지 못했다”며 “골든위크 전에 불거진 신종플루로 한국입국을 취소하는 관광객이 발생하는 등 신종플루도 골든위크 매출에 안 좋은 영향을 준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