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일 일본 내각부가 발표한 4월 경기 전문가 조사 결과, 경기판단지수는 34.2로 전월대비 5.8포인트 개선됐다.
이는 전문가들의 예상치인 30.0을 상회하는 수준이다.
전문가 경기기대지수도 39.7로 전월대비 3.9포인트 개선되며 지난해 12월 이후 넉달째 상승했다.
내각부의 이 지표는 경기변화에 민감한 업종 종사자들 약 2000명을 대상으로 조사해 도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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