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일 일본 재무성은 지난 3월 경상수지가 1조 4856억엔 흑자를 기록, 전년 동월 2조 9024억엔에 비해 48.8% 감소했다고 발표했다.
당초 경제전문가들은 1조 2289억엔 흑자를 기록할 것으로 예상했다.
이 기간 수출은 3조 9298억엔으로 전년동월대비 46.5% 감소했고, 수입은 3조 7969억엔으로 전년대비 37.8% 줄어들었다.
무역수지는 1329억엔 흑자를 기록했으며, 서비스 수지 342억엔 적자를 포함해 무역 및 서비스 수지는 987억엔 흑자를 기록해 전년동월대비 91.7% 감소했다.
소득수지는 1조 7041억엔 흑자를 기록해 13%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