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재무성은 12일 발표한 주간 대내외증권매매동향 자료를 통해, 지난 4월 26일부터 5월 2일 주간 외국인 투자자들이 일본 주식시장에서 총 2093억엔 순매수했다고 밝혔다. 3주 만에 순매수로 전환한 것이다.
이 기간 외국인은 중장기 일본 채권은 113억엔 순매도하면서, 4주 연속 순매도 추세를 보였으나 그 규모는 현저하게 줄었다.
한편 일본 국내 투자자들은 같은 기간 해외주식을 196억엔 순매도하면서 소폭이나마 2주째 순매도했고, 해외 중장기채권은 568억엔 순매도해 4주 만에 매도우위로 돌아섰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