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년 동기 대비 매출은 5.5% 줄었고, 영업익 적자폭은 다소 줄어든 것으로 나타났다.
웅진케미칼 관계자는 "지난 1분기는 세계적인 경기침체로 수출이 부진했으며, 특히 섬유부문은 TPA 등 주요 원료가 상승으로 매출과 이익이 감소했다"고 설명했다.
이어 "그렇지만 수익성이 낮은 생산공정 구조 합리화 등 내부효율화 활동과 각 부문에서 진행되고 있는 혁신활동이 효과를 보이고 있고, 글로벌 마케팅활동을 강화하고 있는 필터부문과 광학소재부문이 점차 호조세를 보이고 있다”고 말했다.
또 웅진케미칼측은 “2/4분기부터는 고부가가치 기능성 제품, 친환경 제품 위주로 섬유부문 판매를 확대해 나갈 계획"이라고 덧붙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