푸르덴셜투자증권의 백종석 애널리스트는 8일 "에이스테크는 펀더멘탈이 양호한 통신장비 대표 저평가주로 올해 예상순이익 기준으로 PER이 5.3배에 불과하다"며 "중국 정부의 정책적 차원에어 이어질 것으로 예상되는 3G 투자에 따른 수혜가 기대된다"고 설명했다.
백 애널리스트는 "이 회사의 경쟁력은 해외거래선 다변화 성공 및 중국자회사들의 원가절감능력"이라며 "올해 1350억원의 매출, 80억원의 영업이익, 180억원의 순이익이 예상된다"고 설명했다.
다만 그는 "일반적으로 통신장비 부품업체는 고객의 투자계획에 따라 실적 변동성이 높고 중장기 실적가시성은 다소 낮은 편"이라고 덧붙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