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최대의 종합식품회사로서 사업안정성 우수 ▲우수한 영업수익성 및 안정적인 영업현금창출력 유지 ▲지주회사와의 분할로 계열 투자부담 경감 ▲보유자산의 가치 및 신인도를 바탕으로 한 재무융통성 등을 반영한 결과다.
지난 2007년 9월 1일을 기준으로 기존 CJ㈜의 제조사업부문을 인적분할해 설립된 국내 최대의 종합식품회사인 CJ제일제당은 소재식품, 가공식품, 사료, 생명공학 등 다각화된 사업구조와 영위사업에서의 확고한 시장지위 등을 바탕으로 우수한 수준의 사업안정성을 지속하고 있다. 또 CJ그룹의 핵심계열사로서의 위상과 보유자산의 가치 등을 바탕으로 재무융통성 역시 양호한 상태이다.
한기평은 "안정된 원가구조와 높은 판매효율성 등에 따라 수익 및 현금창출력 등이 우수한 상태를 지속하고 있고, 현금창출력과 대외신인도 및 보유자산 가치를 기반으로 우수한 차입금 상환능력을 견지하고 있다"며 "지주회사 분할에 따른 투자부담 축소로 재무안정성 개선이 기대된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