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행은 새만금 전시관에서 새만금개발사업에 대한 브리핑과 동영상을 관람하고 방조제를 둘러 본 뒤 신시도전망대(33센터)를 거쳐 현대중공업 표한근 상무의 안내로 군산조선소를 들렀다.
시찰 직후 홍 행장과 비즈클럽 김 회장은 "우리 대한민국이 세계경제의 중심으로 우뚝 서는데 새만금이 충분한 역할을 할 수 있도록 지역은행과 지역경제인으로서 더 많은 관심을 갖는 계기가 됐다"는 소감에 일치했다.
한편 전북은행은 새만금을 동행의 미래 성장동력으로 설정하고 2008년 1월부터 새만금지원팀을 신설하여 운영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