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신피제이측은 6일 "지난 2008년 말 기준 주주명부상의 소액주주 지분분산요건 미달 사유로 지난 4월 16일 관리종목에 지정되었는데 지난 4월 초에 실시한 소액공모증자를 통해 상장된 소액주주지분이 증가, 주식분산기준을 충족됨에 따라 오늘 일자로 관리종목에서 해제됐다"고 밝혔다.
회사 관계자는 "관리종목의 일일 거래가 제한적임에도 불구하고 그동안 거래량이 증자 전에 비해 대폭 증가했으며 금일 관리종목 해제에 따라 이전보다 더 활발히 거래가 일어날 것으로 예상된다"고 내다봤다.
한편, 캐주얼 패션브랜드 코데즈컴바인(codes-combine)으로 잘 알려진 예신피제이는 지난해 매출액 1228억의 실적을 기록했고, 기존 전국 300여개의 소형매장 외에도 200~400평 규모의 초대형매장을 올해 들어서만 전국 주요도시에 6개나 오픈하면서 외형을 확대해나가고 있으며 올해 매출은 약 1800억원 대로 예상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