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자동차판매협회연합회는 지난 4월 경차를 제외한 신차판매량이 16만 6365대로 전년동월대비 28.6% 감소했다고 1일 발표했다.
이는 3월의 31.5% 감소율에 비해서는 다소 완만해 진 것이지만, 여전히 급격한 감소세가 이어지고 있다는 점에는 변함이 없다.
일반 승용차 판매량이 5만 7714대로 전년동월대비 36.4% 감소한 가운데, 소형차 판매는 8만 8764대로 19.6% 줄었다.
트럭 판매량은 1만 8963대로 전년대비 38.2% 줄었고, 버스 판매량은 924대로 21.4% 감소했다.
4월 한달 렉서스 브랜드를 제외한 도요타의 판매량이 32.5% 감소했고, 닛산자동차의 판매량은 38.7% 줄었다. 하지만 혼다자동차의 판매량은 4% 증가해 눈길을 끌엇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