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에 생산한 제품은 컨테이너선 선미(배의 뒷부분) 하부 밑바닥 블록으로, 삼성중공업으로부터 수주해 삼강엠앤티에서 선체조립에서 도장까지 완료하여 선적한 1호 제품이다.
송상호 이사는 “신축중인 고성공장은 현재 전체 면적 약 9만평중 약 4만평이 부분 완공되어 지난 2월말부터 생산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며 “상반기 안정화기간을 거친 후 올 하반기부터는 본격적인 생산이 가능할 것”이라 밝혔다.
한편 이 회사는 지난해 8월 상장한 국내최초의 후육강관 전문 생산업체로 최근 경남고성의 조선산업특구를 지정받아 초대형 선박용블록 업체로의 도약을 준비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