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음은 리포트 내용.
-엔씨소프트, 네오위즈게임즈 대비 Multiple 격차 과도
▶ 09 1Q 매출, 영업이익 전분기 대비 각각 8.2%, 3.7% 견조한 증가, 당사 종전 전망치 정확히 부합. 보드게임 저가정책 효과 바탕으로 예상보다 호조세, 서든어택 예상대로 고성장 지속, 마구마구 프로야구 비시즌 영향으로 전분기 대비 대폭 감소는 예상되었던 부분이며 4월 매출이 30억원에 달하는 등 프로야구 개막과 함께 매출 가파른 증가세. 적어도 09년까지는 보드게임 및 기존 주력게임의 고성장 지속으로 매출 YoY 20% 초반대까지도 가능할 것으로 전망. 다만, 기존주력게임은 09년을 기점으로 성장성이 둔화될 것으로 보여 2010년 이후의 성장성이 담보되려면 동사 차기작 라인업 중 적어도 1-2개는 월매출 10억원 이상의 중대박급 성공을 거두어야 하는 리스크 상존
▶ 09 1Q 실적 종전 전망치 부합, 09년 이후 실적 전망치 종전 대비 소폭 하향. 즉, 펀드멘탈 측면 전망은 종전과 큰 변함 없음. 그러나, 적용 PER 상향을 통해 TP 및 의견 상향하고자 함. 이는 엔씨소프트, 네오위즈게임즈의 주가 폭등에 비해 동사 주가는 상승에서 철저히 소외되어 PER 격차가 지나친 수준으로 확대되었기 때문. 1) 엔씨소프트, 네오위즈게임즈에 비해 09 1Q 실적모멘텀 약하다는 점, 2) 대작급 차기작 및 수출 Effect 부재, 3) 기존 주력게임 성장성 둔화, 신작/차기작 불확실성에 따른 2010년 이후의 성장성 리스크 등 감안 시 엔씨소프트, 네오위즈게임즈 대비 PER 디스카운트 합당하다고 판단. 그러나, 네오위즈게임즈 대비 20%의 이상의 디스카운트는 지나치다고 판단
▶ TP 17,500원에서 19,800원으로 13% 상향. 투자의견 HOLD에서 BUY로 상향. TP 13% 상향은 10E EPS 4% 하향에도 불구하고 10E EPS 대비 적용 PER를 18% 상향했기 때문. TP 산출 시 적용한 10E EPS 대비 11.6배 PER는 네오위즈게임즈 현재주가의 10E EPS 대비 PER 14.5를 20% 디스카운트한 것. 동사는 엔씨소프트, 네오위즈게임즈에 비해 이슈나 모멘텀은 부족하지만(각각 아이온, 크로스파이어 수출) 밸류에이션 측면에선 상대적 저평가 메릿 부각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