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8일 역외선물환시장(NDF)에서 달러/원 전일 서울환시대비 2.3원 하락한 1354.5원 마감.
- 국제외환시장에서의 미국 호전된 경제지표들로 인해 달러화 주요통화 대비약세, 역외선물환(NDF) 하락과 아시아시장에서의 달러화의 약세 전망, 3월 경상수지 사상 최대치인 66.5억 달러 흑자소식 등은 달러/원 환율에 긍정적이지만 돼지 인플루엔자의 확산으로 세계경제의 위축 가능성도 있어서 상대적으로 안전자산인 달러화의 수요가 늘어나면서 달러/원 환율 상승을 압박할 가능성도 배제 못한다.
- 국내증시도 전일 급락세가 과도감도 없지 않아 보이지만 단기간의 급등에 대한 조정장세 지속 여부도 무시할 수 없을 것으로 보이지만 국내증시의 외국인의 매수세 지속으로 매수자금의 유입 가능성, GM대우 선물환연기에 대한 채권단의 결론과 월말의 수입결제 수요 및 네고 물량 등에 따라 등락이 정해질 것이나 박스권 상단 테스트 가능성은 열어 두어야 할 것이다.
- 금일 원/달러 환율은 1345 ~ 1365원 사이 주거래가 예상되며, 원/달러 주요 저항선은 1370원이고, 주요 지지선은 1330원이다. 원/엔은 환율은 1380~1430원 사이 주 거래가 예상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