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8일(현지시간) 선마이크로시스템즈는 3/4분기 실적 발표를 통해 2억 100만 달러, 주당 27센트의 순손실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이 회사는 지난해 같은 기간 3400만 달러(주당 4센트)의 손실을 기록한 바 있다.
일회성 항목을 제외하면 5200만 달러, 주당 7센트의 손실을 기록했으며 분기 매출은 26억 1000만 달러로 전년대비 20% 감소했다.
월가 전문가들은 이 회사가 28억 7000만 달러의 매출과 주당 18센트의 손실을 기록할 것으로 예상했다.
앞서 선마이크로시스템즈는 현금 56억 달러를 제시한 오라클의 인수 제안에 합의한 바 있다.
이날 선마이크로시스템즈의 주가는 정규거래에서 0.11% 상승했으나 마감후 거래에서는 0.22% 하락한 9.14달러에 거래됐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