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8일 일본 NTT도코모는 2008 회계연도 순익이 4719억엔(주당 1만 1171엔)으로 4912억엔의 순익을 달성한 전년에 비해 3.9% 감소했다고 밝혔다.
이는 미국 다우존스 통신이 애널리스트를 상대로 집계한 예상 순익 전망치인 4995억엔을 밑도는 수준인 것으로 확인됐다.
연간 매출 역시 4조 4500억엔으로 2007년 4조 7100억엔에 비해 줄어든 것으로 잡계됐다.
NTT도코모의 지난해 4/4분기 순익은 342억엔으로 전년동기 1147억엔에 비해 순익이 급감한 것으로 나타났다.
4분기 영업익 역시 1833억엔에서 842억엔으로 급감했으며 분기 매출도 1조 1190억엔에서 1조 700억엔으로 줄어 들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