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는 최근 콜금리가 2%로 장기간 유지되면서 그동안 상대적 고금리를 지급했던 증권사들의 CMA들도 2.5%전후로 수익률이 하락한 가운데 나온 것이라 의미가 깊다.
이번 상품의 수익률은 지난 22일 기준으로 연환산 수익률 1일 3.51%, 1개월 3.71%로 수익률 측면에서 확실한 경쟁력을 갖췄다.
이처럼 상대적으로 고금리가 가능한 것은 과거 고금리에 편입한 채권들이 현재 펀드에 다수 포함되어 있어 전체수익률을 끌어올리기 때문이다.
따라서 금리 하향추세가 이어지면서 기존의 고금리 투자자산의 만기를 넘어서거나 신규 자금유입이 커서 현재의 저금리 채권의 비중이 커질 경우 다른 회사의 CMA와 수익률이 비슷해질 수도 있다.
HMC 투자증권의 홍창표 부장은 "이번 출시된 CMA-MMF는 기존 CMA 상품들에 비해 당일 입출금, 자동납부, 이체수수료 면제(조건 충족시) 등의 다양한 혜택은 동일하면서도 수익률 측면에서 거의 1.0% 이상 우위로 단기자금에도 수익률에 관심을 기울이는 고객들에게 적합한 상품”이라며 “또한 CMA-MMF에 신규 가입하는 고객들 대상으로 이벤트도 준비되어 있다”고 설명했다.
이번 CMA-MMF 상품가입문의는 HMC투자증권 금융센터(전화 1588-6655) 및 전국 본•지점에서 가능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