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일화재(대표이사 권처신)는 자녀에게 발생할 수 있는 다양한 위험을 보장하는 통합형 어린이보험 ‘뉴에이지 플랜 종합보장보험’을 내놓았다.
이 상품은 자녀에게 암 진단, 상해사고가 발생해 80% 이상 후유장해가 발생했을 경우 보장보험료 납입을 면제해준다.
또한 형제, 자매가 추가로 가입할 경우 초회보험료 5% 할인혜택을 부여하며 한 증권으로 계약을 묶을 수 있다.
계약 중도에 질병담보 특약을 추가로 가입할 수 있다는 점도 특징이다.
상해·질병으로 입원할 때 발생하는 의료비는 최고 1억원이며 집단 따돌림 때문에 발생한 정신피해치료비는 최고 300만원, 상해흉터복원 성형수술비는 최고 500만원까지 보장한다.
이밖에 장기보험 기본담보인 △암 △CI △실손 △실손 △치료자금 보장플랜 등 총 52개 특약으로 구성된 7개 플랜으로 구성됐다.
보험기간은 5·10·15년 만기, 20·25·30세만기이며 자녀보험으로 최대 30세까지 보장받을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