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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억이상 투자자들이 몰리는 카페 화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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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집자 주 = 이 정보는 홍보 콘텐츠입니다.]

풍부한 유동성을 바탕으로 개인들의 매수세와 외국인의 매수열기로 연일 주식시장이 달아오르고 있는 가운데 10억이상의 큰 손들에게 화제가 되고 있는 카페가 있어 관심이 쏠리고 있다.

이곳은 코스닥 투자를 일체 배제하고 오직 거래소 우량주만 고집하면서 한 때는 "코스닥 타도"라는 슬로건을 내걸고 오직 우량주 매매에만 전념하고있다.

거래소 우량주 전문 카페로 입소문 타면서 증권가의 큰 손들이 속속 집결하고 있는데 10억 이상의 자금을 굴리는 회원들도 상당히 많다는게 운영자의 말이다.

이 곳에서 투자금 1~2억은 많은게 아니다. 5억이 넘는 투자가들도 즐비하다.

거래소 우량주 카페답게 [귀족카페]로 자리잡게 되면서 너도 나도 억대자금을 굴리는 회원들이 소문을 타고 가입하고 있다.

지난 3월~4월달에도 우리금융, 금호산업 ,stx엔진, 하이닉스 등 집중적인 상한 가 행진이 계속 되었으며 3개월동안 15개가 넘는 상한가 종목 이 탄생시켰다.

코스닥에서는 상한가종목이 자주 나오지만 솔직히 거래소 종목에서 상한가는 자주 나타나는 현상은 아니지 않는가.

이번엔 하이닉스를 집중 추천하여 +65%에 달하는 수익률을 올렸다.

무료로 추천했던 금호석유도 +60%에 달하는 수익률을 올려 회원들의 큰 수익을 가져다 주었다.

운영자의 차분한 진행은 여유로움 그 자체와 투자자들로 하여금 안정감을 더해준다.

그가 회원들과 더불어 진행했던 장중 리딩은 한때 조회수가 7만을 기록하기도 했다.

실제로 그의 추천주들을 보면 95%이상이 거래소 종목에 집중한다. 여유를 가지면서도 주도주 공략의 일인자란 평가는 언제나 그를 지목할 때 붙는 단어이다.

카페 운영자 '미래창조'(http://cafe.daum.net/ssv5000 )는 "아직도 이런 사실을 알고 있지 못하다면 당신은 지금 얼마나 정보에 늦은 주식투자자인가를 다시금 의심 해야하며 다른 사람들의 입소문에 대해서 별 관심이없는 사람일 것이다"라고 말한다.

"개인투자자들은 코스닥 개별주를 과감하게 정리하라. 서두르지 말고 안정적인 우량주로 차분하게 매매하라" 며 "외국인들이 거래소우량주 매집에 혈안이 되고 있는 현상황을 직시하라" 고 강조하고 있다.

그는 또 "파생시장을 통해 한국시장을 주무르고 있는 외국인의 수급동향을 놓쳐서는 않된다. 외국인의 선물,옵션동향을 파악하지 못하고 주식시장에 임한다는 것은 개인투자자들에겐 위험 천만한 일이다.

4월 들어 외국인은 지수상승에 베팅하고 있으므로 조정이 들어온다고 하더라도 깊지않으며 기간도 짧을것이다. 그러므로 개인투자자들은 조정에 두려워 하지말고 지수관련주를 눌림목에서 편입하라"고 주장하고있다 .

"유동성 장세가 아직 끝나지 않았으므로 기존종목을 팔아치우지말고 우량주를 끝까지 물고 늘어져 수익을 극대화하라"고 힘주어 말하고 있다.

그는 또 "10%정도 일시적인 조정이 들어올 수 있긴하지만 1분기실적이 시장예상치를 뛰어넘는 어닝서프라이즈를 보이고 있다는 점에 주목하라. 이미 시장은 실적정세로 전환되었다" 고 강조하고 있다

인터뷰 마지막 부분에서 돼지독감수혜주 가운데 sk케미칼, 하반기로 갈수록 실적이 기대되는 삼성정밀화학, 1분기 양호한 실적을 발표한 lg텔레콤, 2분기 큰폭의 실적기대감이 작용하고있는 한국타이어, 업종별 순환매를 노리는 광동제약 등의 종목을 관심주로 소개해 주었다 .

억대이상의 큰 자금으로 매매하는 개인투자자들은 꼭 한 번 가 볼만한 곳이다. 그들의 귀추가 주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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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야구 전 경기 폭염 취소 [서울=뉴스핌] 남정훈 기자 = 극한 폭염이 프로야구까지 멈춰 세웠다. 경기장 곳곳에서 온열질환 의심 환자가 발생하고 관중이 의식을 잃고 쓰러지는 응급 상황까지 벌어지자 한국야구위원회(KBO)가 결국 리그를 일시 중단하고 긴급 대책 마련에 나섰다. KBO는 5일과 6일 예정됐던 2026 신한 SOL KBO리그 1군 전 경기와 퓨처스리그 전 경기를 모두 취소한다고 발표했다. 취소된 경기는 잠실(NC-두산), 인천(LG-SSG), 대구(한화-삼성), 부산(키움-롯데), 광주(KT-KIA)에서 열릴 예정이던 5경기다. [서울=뉴스핌] 폭염 속 응원을 하고 있는 삼성 팬들. [사진 = 삼성 라이온즈] 2026.08.05 wcn05002@newspim.com KBO는 "최근 전국적인 폭염으로 관람객과 선수단의 안전을 위협하는 상황이 발생하고 있어 이를 엄중하게 인식하고 있다"라며 "6일 긴급 실행위원회를 열어 폭염 관련 리그 운영 방침과 안전 대책을 원점에서 논의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번 회의에는 KBO 사무국을 비롯해 10개 구단 단장과 한국프로야구선수협회 관계자들이 참석해 폭염 상황에서의 경기 운영 기준과 안전 대책을 전면 재검토할 계획이다. 당초 KBO는 전날 폭염 단계별 경기 운영 세칙을 새롭게 발표했다. 폭염주의보가 발효되면 경기를 정상 개최하고, 폭염경보가 내려질 경우 홈 구단 의견을 반영해 경기 시작 시간을 최대 1시간까지 늦출 수 있도록 했다. 또한 기상청이 올해 신설한 최고 단계인 '폭염중대경보'가 발효되면 경기 당일 오후 1시 이전 취소를 결정할 수 있도록 했다. 폭염중대경보는 하루 최고 체감온도 38도 이상 또는 최고기온 39도 이상이 예상될 때 발효된다. 이에 따라 전날 잠실 NC-두산전과 광주 KT-KIA전이 해당 기준이 적용된 첫 사례로 취소됐다. [인천=뉴스핌] 유다연 기자= 4일 인천 SSG랜더스필드에서 열린 SSG와 LG 경기 8회를 마친 후 한 관객이 온열질환으로 쓰러졌다. 해당 관객을 이송하기 위해 대기 중인 구급차의 모습. 2026.08.05 willowdy@newspim.com 그러나 다른 경기장에서는 더 심각한 상황이 발생했다. 인천 SSG랜더스필드에서 열린 LG와 SSG 경기에서는 총 25명의 관중이 온열질환 의심 증세를 호소하며 현장 치료를 받았다. 이 가운데 2명은 의식 저하 등 중증 증상을 보여 구급차로 병원에 이송됐다. 8회말에는 25세 남성 관중이 계단에서 의식을 잃고 쓰러져 경기가 약 9분간 중단됐고, 경기 종료 직전에도 26세 남성 관중이 응원석에서 쓰러지는 응급 상황이 발생했다. 다행히 두 번째 환자는 현장 안전요원의 응급조치 후 의식을 회복한 것으로 전해졌다. 경기장 안팎에서 온열질환 환자가 잇따라 발생하자 KBO는 기존 운영 방침만으로는 안전을 담보하기 어렵다고 판단했고, 결국 5일과 6일 예정된 1군과 퓨처스리그 전 경기를 모두 취소하는 초유의 결정을 내렸다. 이로써 올 시즌 폭염으로 취소된 KBO리그 경기는 15경기로 늘었고, 우천 등을 포함한 전체 취소 경기는 40경기가 됐다. wcn05002@newspim.com 2026-08-05 13: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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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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