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은행은 이장호 은행장이 연임 축하로 받은 난초 등 100여점을 통해 얻은 1000여만원의 수익금으로 거동이 불편하여 바깥출입을 잘 하지 못하는 장애인을 위해 휠체어를 구입하여 전달한다고 밝혔다.
부산시에서도 은행측의 좋은 뜻을 살리기 위해 각 구.군의 저소득 장애인 중 휠체어가 꼭 필요한 장애인 20명과, 장애인시설 10곳을 추천 받아 각 1대씩을 해당 가정에 전달하기로 했다.
부산은행 관계자는 “앞으로 다양한 방법을 연구해 더 많은 장애인에게 지원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