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lobal : 미국 1분기 GDP, 미국 경제를 둘러싼 우려와 불안심리 완화될 수 있을지...
4/22 IMF는 경기침체가 깊고 회복도 느릴 것이라는, 다소 비관적인 세계경제전망을 제시했고 금융 부문의 건전성 회복을 경기회복의 열쇠로 지적. 본격적인 회복을 위해서는 추가적으로 상당한 노력이 필요하다는 것이 결국 이번 IMF 전망의 핵심. 금주에는 미국1분기 GDP(4/29)에서 미국경제를 둘러싼 우려와 불안심리가 완화될 수 있을지에 관심. 현재 컨센서스는 -4.7%(연율)로 지난 4분기보다 감소폭이 다소 축소될 것으로 예상
한국 : 우려보다는 괜찮았던 1분기, 경기 개선 조짐 늘고 있으나, 물가 부담이 크다
3월 광공업 생산(4/30)은 전월대비로 3개월 연속 증가를 기록하면서 제조업 경기 개선이 이어질 것으로 예상. 선행지수도 전월과 비슷한 수준의 상승이 가능할 것으로 예상. 4월 소비자물가(5/1)는 식품 물가가 크게 상승한 관계로 과거 추세보다 높은 전월비 상승률 예상. 물가 상승 압력이 생각보다 강하게 나타나고 있어, 물가가 경기에 주는 부담이 우려되기 시작. 4월 수출입(5/1)은 기저효과의 영향으로 전년동월비 감소율은 확대되겠으나, 일평균 수출·수입액은 완만한 개선을 보일 것으로 예상. 대폭적인 수입 감소로 인해 무역수지는 대규모 흑자 행진을 이어갈 전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