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기사는 23일 오전 10시 5분 유료 기사로 출고됐습니다.)
23일 회사 관계자는 "그동안 적자를 기록한 광네트워크시스템 분야의 사업을 대규모로 축소하면서 관련비용의 90% 이상이 줄어들 것"이라며 "올해 하반기에는 분기별 흑자전환을 목표로 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어 이 관계자는 삼성전자에 납품하는 레이저프린터 카트리지 사업은 꾸준히 실적을 올리고 있다고 덧붙였다.
다만 그는 당장 1/4분기에 흑자전환을 기대하기는 어려울 것이라고 선을 그었다.
한편 이 회사는 지난 2년간 매년 10억원 이상의 영업손실과 30억원 이상의 당기순손실을 기록한 바가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