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일 마감무렵 윤증현 기획재정부장관의 발언이 잘 못 알려지면서 금리가 반등한 부분이 일부 회복되는 분위기다.
외국인은 국채선물을 10일째 순매수하고 있다. 장초반 순매수규모는 6백계약 수준.
3년만기 국고채수익률(2008-6호)는 전일보다 0.02%포인트 내린 3.70%에 거래되고 있다.
국채선물 6월물은 전일보다 5틱 상승한 111.26 수준에서 움직이고 있다.
은행의 한 관계자는 "국채선물 5일 이동평균선인 111.20 테스트할 것으로 봤는데 잘 밀리지 않고강보합세다. 어제 막판 증권사등의 선물 매도가 많았는데 외국인의 매수게 오늘도 이어지면서 5일 이평선이 지지되는 모습이다. 현물의 경우 단기는 MMF 영향으로 적정선으로 조금씩 오를 수 있다. 3.5년 지표물은 투자계정의 매수로 상단이 막히는 모습이 이어질 듯하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