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일 코스피 지수는 19.21포인트 상승한 1356.02로 마감됐다. 금융주 강세에 힘입어 상승으로 마감된 미국시장의 영향과 우리나라 시장 자체의 에너지로 종합주가지수 1350포인트 안착에 성공했다. 개인과 외국인의 지속적인 현물 동반 매수세 덕분이다.
도상무명 전문가는 전일 시장 상승은 국내 기업들의 1분기 실적 기대감과 D램가격 인상 기대감 등으로 대형 IT주들이 큰 폭으로 상승하며 증시의 상승을 주도했다고 말했다. 그리고 종합주가지수는 상승했으나 종목별 차별화는 심해지고 있어 종목선정에는 신중해야 한다고 설명했다.
평택촌놈 증권사이트 도상무명 전문가는 23일 전략으로 은행업종과 조선업종을 중심으로 판단해야 한다고 설명했다. 조선업종과 은행업종이 강하게 상승한다면 지수는 1400포인트를 넘어서 그 이상을 상승할 수 있으나 조선업종과 은행업종이 상승하지 못한다면 지수는 하락으로 방향을 돌릴 수 있다고 조심스럽게 말했다.
그는 각 업종과 종목들의 차트상 위치를 보면 조선주와 은행업종이 제일 낮은 위치에 있는데 이는 그 업종에 대한 경제 상황이 좋지 않다는 것을 설명한다고 말하면서 조선업종이 상승하지 못하는 것은 조선수주에 대한 돌파구가 여전히 마련되어 있지 않으며, 은행주들이 상승하지 못하는 것에 대해서는 아직 유동성 위기가 여전히 상존하고 있다는 근거이고 이에 대해서 안타깝게 생각한다고 말했다.
그러나 “조선업종과 은행업종이 상승하면서 종합지수가 상승한다면 각 업종이 안은 문제가 시장에서는 모두 해결된 것으로 해석하고 대응하는 것이기 때문에 안심하고 이 종목들을 매수해도 되지만 조선과 은행이 상승하지 못하면 지수는 하락으로 방향을 잡을 가능성이 크므로 이때는 어느 종목도 매수해서는 안 된다”고 말했다.
출처 : 평택촌놈 투자전략연구소, 전화 : 0502-7777-50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