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우증권의 김평진 애널리스트는 21일 "그동안 사과, 배, 복숭아용 팬캡만 생산했으나 올해부터는 참외, 키위망고, 한라봉, 오랜지 등 다양한 팬캡의 생산이 시작된다"며 "이러한 팬캡의 매출확대에 따라 목표주가를 1만3000원으로 상향하고 투자의견 매수를 유지한다"고 밝혔다.
김 애널리스트는 "올해부터 생산 설비의 증설과 더불어 다양한 과일용 팬캡의 생산도 본격적으로 시작해 이미 고급 참외 및 오렌지 등은 팬캡을 입은 상품이 출시되고 있다"며 "2010년부터는 기존 망사형 포장재를 대체할 신제품 '팬캡II'도 출시 예정으로 현재 특허 출원 중"이라고 설명했다.
이어 그는 "이미 천적 농약 신제품이 농진청의 제품 등록을 마치고 런칭되었고 하반기부터 극미세 천공필름 등 신제품의 출시가 예정대로 진행되고 있다"고 덧붙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