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미나 일정은 신한은행의 금융시장전망 및 자산운용전략 안내, 법무법인 한울의 올바른 재산상속 및 미국 투자 영주권 취득 그리고 개별질문과 상담 순으로 진행된다.
강사진은 상기 각 분야의 자산운용 및 미국투자영주권 관련 법률제도를 담당하는 전문가들로 구성됐다.
강의 내용은 효율적인 자산운영 및 자산의 재분배, 자녀의 교육을 위해 최근 관심이 높아진 미국 투자이민에 관하여 투자를 통한 미국 영주권 취득의 법률적 해설 및 방법, 그에 따르는 혜택 등이다.
신한은행 관계자는 “이번 세미나는 신한은행 고객 뿐만 아니라 영주권, 자산운용 등에 관심있는 분들은 별도의 신청 절차없이 누구나 참여할 수 있고, 종합적이고 정확한 정보를 제공받을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이라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