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사 관계자는 "사용자 PC에 특정 프로그램을 효율적으로 자동배포하고 설치하기 위한 시스템으로 네트워크 부하를 줄이는 신기술"이라며 "기존의 데이터복사와 저장서버에 네트워크 트래픽이 집중을 분산시키고, 자동설치 서비스의 안정성을 극대화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
그는 이어 "향후 개발될 보안솔루션 및 바이러스체이서 PC백신에 적용할 예정"이라며 "전체시장확대와 매출증대를 도모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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