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기사는 17일 오전 11시 47분 유료 기사로 출고됐습니다.)
액티투오 고위 관계자는 17일 뉴스핌과의 전화통화에서 "해외업체와 6개월간 테스트과정을 진행해왔다"며 "공급 규모는 400~500KG 정도도 공급이 막바지에 이르렀다"고 말했다.
액티투오는 지난해 11월부터 단일벽 탄소나노튜브를 양산해왔으며 국내외 업체를 대상으로 샘플테스트 이후 현재 제품 마지막 테스트 단계인 균일성 테스트를 진행하고 있다.
이 관계자는 "고객 입장에서 중요한 것은 제품의 안정화"라며 "언제 어느 때 제품을 공급해도 균일할 수 있는 균일성테스트를 하고 있고 이것이 마지막 테스트"라고 설명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