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6일(현지시간) JP모간은 1/4분기 실적 발표를 통해 순익이 전년동기대비 10% 감소한 21억 4000만 달러(주당 40센트)를 기록했다고 발표했다.
이 회사는 지난 해 같은 기간 24억 달러, 주당 67센트의 순익을 달성한 바 있다.
반면 분기 매출액은 168억 9000만 달러에서 253억 달러로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JP모간의 이 같은 실적은 월가 전문가들의 예상치를 크게 상회한 것이어서 뉴욕 증시가 연이틀 상승하게 하는 호재가 됐다.
당초 월가 애널리스트들은 주당 32센트의 순익을 달성할 것으로 봤다.
이날 JP모간의 주가는 정규거래에서 2.1% 상승했으나 마감후 거래에서는 0.12% 하락한 33.20달러에 거래됐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