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애널리스트는 "엔화의 강세 현상이 지속됨에 따라 일본업체와 경쟁관계에 있는 모아텍과 자회사의 직접적인 수혜가 예상된다"고 설명했다.
특히 "이를 기반으로 모아텍은 사상 최대 이익 달성이 전망된다"고 강조했다.
또한 "지난해 연말 기준으로 부채비율 26%, 현금성 자산만도 300억원 수준으로 안정적인 재무구조를 보유하고 있다는 점에서 현재 주가는 최근 상승에도 불구하고 추가적인 상승의 여력이 큰 것으로 판단된다"고 덧붙였다.
다음은 모아텍 리포트 내용입니다.
▣ 엔화강세-→ 경쟁 일본업체 가격 경쟁력 약화-→ 모아텍 Win
Key Factor는 환율!! 그 중에서도 엔화의 초강세 현상에 주목! 즉 일본 기업과 경쟁 관계에 있는 국내 기업의 수출 경쟁력은 그 어느때 보다 높아 졌음을 의미함. 다시 말해 동사와 같이 일본업체와 경쟁관계에 놓인 기업들에게는 IMF 보다 훨씬 더 좋은 시장 여건이 형성되고 있음을 의미함.
실제로 일본의 세계적인 Stepping Motor 기업인 Sankyo는 엔화 강세 현상에 따른 제품가격 경쟁력 약화로 08년 12월 기준 3분기 영업이익률이 전분기 9.6%에서 3.3%까지 급락했음. 엔화 강세 현상은 Sankyo와 경쟁관계에 있는 동사에게는 실적 개선의 기회요인으로 작용하고 있음
▣ 그리고 똘똘한 자회사 (자회사도 엔화 강세 수혜, 합병 또는 IPO 이슈)
동사는 06년 5월 70억원을 투자해 핸드폰 카메라용 AF(Auto Focusing) Actuator 전문 생산 업체인 하이소닉(45.2% 보유)을 인수햇음. AF Actuator는 디지털 카메라에서만 구현이 가능하던 자동 초점 조절 기능을 카메라 폰과 같은 소형 모바일 기기에서도 구현 할 수 있도록 해주는 정밀 구동 부품임. AF Actuator는 3M 급 이상에서는 필수적으로 장착되고 있어 향후 고화소 카메라폰의 채택률이 높아짐에 따라 하이소닉의 외형 성장세는 가파르게 나타날 전망임.
자회사 하이소닉은 1)08년 12월부터 삼성전자로부터 표준으로 선정되어 09년 5월부터 본격적인 양산에 따른 매출이 예정되고 있고 2)08년 부진했던 생산수율이 09년 90% 수준까지 향상 되었다는 점 3 )매출액의 77%가 US $ 매출임을 감안할 때 환율 수혜가 예상된다는 점에서 예상 매출액과 영업이익 544억원, 85억 달성은 무난할 전망.
자회사의 폭발적인 성장은 필연적으로 합병 또는 IPO 추진 계획으로 이어질 전망이며 어떤 결정이든 동사의 Valuation에는 매우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전망.
▣ 결론: 엔화수혜에 따른 사상 최대 실적 전망과 똘똘한 자회사 덕 톡톡히 볼 것!
1) 엔화의 강세 현상이 지속됨에 따라 일본업체와 경쟁관계에 있는 동사와 자회사의 직접적인 수혜가 예상된다는 점과 2) 그에 따른 사상 최대 이익 달성이 전망된다는 점 3) 08년 12말 기준, 부채비율 26%, 현금성 자산만도 300억 수준으로 안정적인 재무구조를 보유하고 있다는 점에서 現 주가는 최근 상승에도 불구하고 추가적인 상승의 여력이 큰 것으로 판단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