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대 치과병원 임직원과 신한은행 자원봉사단 30여명으로 구성되어 있는 봉사단은 4월 19일부터 8박 9일 동안 캄보디아 프놈펜 지역에서 해외 의료 자원봉사활동을 펼칠 예정이다.
신한은행은 서울대 치과병원과 공동으로 캄보디아 프놈펜 지역에서 구순구개열 수술 및 일반 치과 자원봉사활동을 실시한 후 현지 지역자원봉사도 병행한다.
작년에는 약 30여명 내외의 현지 아동에게 무료 구순구개열 수술을 실시하고, 200여명의 지역 주민들에게는 일반 치과진료 자원봉사활동을 실시한 바 있다.
한편 신한은행은 올해 3월에 베트남 중부 응에안성 현지에 사랑의 학교를 건립하고 2007년부터 베트남 및 캄보디아에 학교 및 마을회관 건립, 식수 공급을 위한 우물파기 사업을 후원하는 등 글로벌 사회공헌활동에 나서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