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투자증권의 김동준 연구원은 6일 "한신공영이 현금흐름이 풍부하고 미분양도 업계 최저수준에 불과하는 등 안정성이 높고 풍부한 수주잔량을 바탕으로 올해부터 본격적인 매출성장도 기대된다"며 "반면 PER과 PBR이 각각 5.5배와 0.4배에 불과해 저평가 매력을 확보했다"고 밝혔다.
김 연구원은 "지난 2006년부터 민간 주택경기 침체에 대비해 공공수주 및 매출확대에 집중해 지난해 공공매출비중은 76%에 달한다"며 "올해 신규수주는 1.7조원으로 예상하는데 충분히 달성가능하다"고 평가했다.
이어 그는 "지난달말 현재 1330억원의 현금을 보유하고 있으며 270억원의 순현금 구조를 유지하고 있다"며 "올해 매출액과 영업이익은 각각 9000억원과 280억원으로 각각 전년대비 8.4%와 38% 늘어날 것"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