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식운용의 명가로 거듭나려는 동부자산운용(대표이사 한동직)은 새봄을 맞이하여 펀드애널리스트 초청, 오는 2일 “주식운용 프로세스 설명회”를 개최한다고 1일 밝혔다.
이번 설명회는 은행, 증권사 등 펀드 판매회사 및 펀드평가회사의 펀드 애널리스트를 초청하여 동부자산운용의 주식운용프로세스의 강점, 자산운용 노하우, 동부자산운용의 운용성과 등에 대해서도 설명한다.
이번 설명회는 오는 4월 2일 여의도 63빌딩에서 11시 30분부터 13시 30분까지 두 시간 가량 진행될 예정이며, 동부자산운용 CIO인 이좌근 상무와 “마법의 성”의 가수로도 유명한 동부자산운용 투자전략팀 팀장인 김광진 팀장이 발표를 맡았다.
동부자산운용의 운용스타일은 “Benchmark Investment”(BM)로 집약된다. 고객이 선택한 당사의 주식형펀드에 대해 시장수익률을 꾸준히 상회하기 위해 모든 역량을 집중한다는 게 사명이다.
동부자산운용 최고투자책임자(CIO)인 이좌근 상무는 “우리에게 가장 중요한 것은 시장(Benchmark)에 지지 않는 것, 그 이후 꾸준히 시장(Benchmark)을 이겨나가는 것”이라며 “’지지 않는 투자’로 BM수익률을 방어 후 ‘상대가치 투자’로 초과수익을 추구한다는 것”이라고 말했다.
이러한 운용스타일을 고수해 온 동부자산운용은 장기적으로 안정적인 운용성과를 보여주고 있다. 운용사 수익률(제로인 일반주식형 기준 ’09.3.27)이 1년 6위, 2년 1위, 3년 1위를 기록하여 장기 안정적인 “지지 않는”운용을 실현해 가고 있다.
동부자산운용의 이좌근 상무는 “이번 설명회를 통해 동부자산운용의 주식운용 노하우를 설명하고 우수한 동부자산운용의 주식형펀드를 소개할 것”이라며 “투자자들에게 성공적인 주식형펀드에 대한 투자정보를 제공하는 기회가 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